두 개의 해가 나란히 떠 있는 것은

어떤 일에 부딪히든 두 갈래의 길이 있으며 진행방향도 마찬가지이다.

두꺼비나 맹꽁이가 거리에서 돌아다니는 꿈

줏대 없는 사람을 만나거나 신통치 않은 일이 발생한다.

두꺼비가 집안에서 밖으로 나가는 꿈

집안에 우환이 들끓고 재물과 돈이 나간다. 질병, 사고, 실패가 생긴다.

소에다 소금 두 가마를 싣고 오는 것은

중년 이후 또는 말년에 두 가지의 사업을 벌여 횡재한다.

두꺼비나 맹꽁이가 거리에서 돌아다닌 꿈

줏대 없는 사람을 만나거나 신통치 않은 일이 생긴다.

동굴에 샘물이 솟아나는 꿈

주택 복권에 일등으로 당첨이 될 수 있는 길몽이다.

두려움에 관한 꿈

신체 중에서 특히 심장 등 순환기 계통의 병에 주의해야만 한다. 공포감을 신체 자신이 산출하고 있는 것이다.

녹색 나뭇잎을 딴 꿈은

공공단체에 가입하여 자신의 성실함을 인정 받는다.

어깨에 하얀 띠를 두르는 꿈

뜻깊은 문예작품을 창작하여 출품한다. 입신양명, 출세, 성공, 명예, 상복, 발명, 연구, 개발, 대각, 합격, 승진 등의 길운이다.

두꺼비가 울며 뛰어다니는 꿈

구설수가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두레박에 관한 꿈

중계 수단, 재물의 획득, 방편, 사업과 혼사 등의 거래 방법 등과 관계된 표상물이다.

두꺼비가 점점 커져 황소 만하게 보이는 꿈

맨손으로 시작한 사업이 뜻밖의 시운을 만나 돈을 많이 벌고 상장회사로 등극하게 된다. 학업향상, 사업번창, 성장발전, 자금축적, 기술축적, 인력축적, 정보축적, 경험축적 등이 있다.

맷돌의 상하 두 개의 돌은

상하의 권력 기관을 상징

우물 속에 큰 두레박이 떠 있는 것을 보는 꿈

재물과 이권이 풍성해지고 운수와 앞길이 열리며 구하는 소망을 순조로이 달성하게 된다.

돌아가신 할머니나 어머니가 독에 쌀, 잡곡을 부어주는 꿈

집안에 물질적으로 풍요로움이 있고 재물과 돈이 들어온다. 횡재, 길운이다.

도둑을 보고 두려워 떠는 꿈

벅차고 고통스런 일에 직면하거나 반대자와 대결한다.

두 손 모아 공손히 합장하는 꿈

모든 잡념과 오욕을 버리고 정신을 일념으로 모아 무아경지로 들게 된다. 음양이 합치면 실체를 낳고 실체 속에서 대각을 얻게 된다. 합장하는 꿈은 탐욕된 것 없이 하얀 마음을 갖고 현실세계와 이상세계를 뛰어넘어 무상세계로 사뿐히 접근한다는 것을 나타낸다.

두꺼비가 혀를 날름거리거나 울고 있는 꿈

애매 모호한 문제 등으로 피해나 어려움을 겪게 된다.

여러 마리의 돼지 새끼를 마당에 풀어놓는 꿈

재물이나 이권, 상품 등이 들어오지만 돼지를 우리에 가둬놓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은 모두 다시 잃어버리게 된다.

여러 마리의 돼지새끼를 낳아 그 돼지가 자라서 우리 안에 가득는 것은

부동산이나 증권 등에 투자한 돈이 볓배로 불어날 조짐이 있다.

용 두 마리가 집으로 들어오는 꿈

태몽으로, 임산부는 일란성 쌍둥이를 낳는다. 집안의 경사이다.

두견새나 뻐꾸기 알을 얻는 것은

뜻하지 않은 곳에서 재물이 생긴다.

두 마리의 물고기를 잡았는데 그 중 한 마리는 놓아주고 나머지는 연못에 넣은 꿈

태몽으로, 쌍둥이일 가능성이 높으며 두 명의 자식 중에서 한 명은 유산이 되고 한 명은 순산할 것을 예시한 꿈이다.

앵두나무 가지를 꺾는 꿈

재물과 돈이 생기고 먹을 것이 들어온다. 취득, 구입, 수집, 소유, 횡재 등이 있다.

여러 마리의 돼지가 교미하는 것을 보는 꿈

여러 사람의 도움을 의미한다. 주위의 많은 사람의 도움과 합작으로 주식회사가 설립되거나 결혼식과 회갑연 등에서 축하금이 많이 쌓이게 된다.

용무늬 수를 놓은 방석에 앉아 나직하게 두둥실 떠 있는 꿈

부귀공명하고 입신출세하여 신분이 점점 높아진다. 입학, 승진, 당선, 합격, 학위, 자격취득, 승리, 성공, 권세, 명예, 소원성취 등의 길운이다.

두꺼비가 맑은 물에서 놀고 있는 꿈

큰 두꺼비 같은 행운을 맞아 마음먹은 뜻대로 이루어지고 두툼한 뭉칫돈을 손에 쥔다.

거머리 한 두 마리가 다리에 붙어 있는 꿈

재산을 축내는 사람과 관계하게 되어 손해를 보게 되고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된다.

감나무 밑에 누워서 감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꿈

힘 안들이고 편리하게 일을 처리하다가 된똥을 싼다. 관망, 구경, 감상 등을 한다.

두 마리의 용이 서로 마주보고 가까이 다가가는 꿈

두 세력 집단이 싸움을 일으킨다.

두 사람이 가마를 맛대어 잡고 있는 꿈

의견 대립, 권력 투쟁, 일의 침체 등이 있게 된다.

담장 밑에 개나리꽃이 활짝 피어 있는 꿈

집안에 경사스런 일이 있고 슬하의 자손에게 서광이 보인다.

향나무 밑에 앉아 있는 꿈

뜻밖에 행운의 여신이 찾아와 달콤한 사랑을 안겨다 준다. 희망찬 꿈이 온다.

소가 논두렁이나 함정에 빠져 있는 구해주는 것은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들이 병들거나 모함에 빠지고, 기울던 가산, 사업 등을 구해낸다.

두견새나 뻐꾸기를 보는 것은

뜻하지 않은 곳에서 소식이 오거나 사람이 찾아온다.

술독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꿈

주색잡기로 기분 내다가 처자식 저당 잡히고 패가망신하게 된다. 망신살이 있다.

우물이나 수렁에 빠진 돼지를 구해주는 꿈

행운이 이중으로 겹쳐온다. 하는 모든일이 순조롭게 다 해결됨.

동물의 목을 잘라 피가 솟아나는 꿈

어떤 일거리나 작품이 성취되어 재물이 생기거나 큰 감동을 준다.

구두에 관한 꿈

외출의 기회가 늘어나게 되는 좋은 암시이다. 일이 발전하고 자신의 행동 반경이 점점 넓어지게 되는 암시이다.

양떼를 몰고 다닌 것은

성직자, 교육자 등이 되거나 인재를 양성하는데 종사한다.

돌아다니면서 동냥을 하는 꿈

생각지도 않게 비운을 만나 이집 저집으로 밥솥을 보고 기웃거린다. 분주다사, 일거리, 구걸 신세, 실패, 외로움, 실직 등이 있다.

머리 위나 몸 주위에 북두칠성이나 북극성이 떠 있는 꿈

귀인의 도움과 인도를 받아 출세와 성공의 영화를 누리게 되며 앞길이 밝게 트인다.

구두를 슬리퍼로 바꿔 신는 꿈

이성에 대한 욕망을 채우고 싶다는 잠재적 욕구가 나타난 것이다.

돌기둥은

국가 또는 사회단체의 기둥이 될 거대한 인물의 상징일 수 있고 다만 어떤 기관의 부서를 비유할 수도 있다.

두 마리의 서로 다른 짐승이 서로 물어 뜯으며 싸우는 것을 보는 꿈

두 개의 서로 다른 세력이 단합하거나 원수처럼 지내던 사람과 화해하게 된다.

마늘을 하나하나 쪼개는 꿈

어떤 공유물에 대하여 지분을 나누어주거나 부모님이 남겨준 유산, 부동산 등을 가족 합의에 의하여 지분을 똑같이 나누어 갖는다.

단풍나무를 옮겨다 심는 꿈

재물이 생기고, 지붕 위에 심으면 소망이 성취된다.

큰 무덤 앞이 낭떠러지로 되어 있는 꿈

협조자 또는 협조 기관의 운세가 오래가지 않는다.

두 개의 손으로 해를 잡았다 놓은 꿈

이십 년 동안 세력을 잡았다 놓을 일을 암시하기도 한다.

쌓아놓은 돌더미가 허물어지는 꿈

현재 계획하거나 추진 중에 있는 일은 하자가 커서 중도에 실패하거나 포기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