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를 맞아 들이는 꿈
돈을 벌거나 좋은 물건을 받게 된다. 그러나 남의 사위가 되는 꿈은 흉몽으로, 거래관계는 손재가 있으므로 미루는 것이 좋다.
의사가 얼굴 부위를 수술하는 꿈
신문기자나 수사관에 의해서 신상 문제나 사업상의 심문을 받게 된다.
목욕이나 해수욕을 위한 나체는 .
수영을 한다, 몸을 씻는다, 하는 행위를 상징한다
물체나 사람이 서로 부딪치는 꿈
정신적 또는 물질적인 일이 쌍방간에 합의되거나 성사된다.
우체부가 들고 오는 가방이 열려 있는 것은 .
여러 곳에서 소식이나 편지가 온다
몸의 상체를 드러내는 꿈
어처구니없는 일을 당하거나 낯뜨거운 일이 발생한다. 우쭐거린다.
나체에 관한 꿈
뒤에서 당신에게 욕을 하고 있는 자가 있고, 결점을 폭로하고 당신의 인기를 떨어뜨리려 하고 있다. 의지, 신분, 협조자, 위험, 공포, 노출, 폭로, 유혹, 과시 등의 일을 각각 상징하는 표현이다.
자기가 방안에서 나체가 되면
협조자나 대책이 없으며 위험의 직면에서 예방할 수 없게 된다.
몸의 하체를 드러내는 꿈
귀중히 지녀야 할 비밀을 좁은 소견으로 누설하므로 지금까지 쌓아올린 명예를 실추하게 된다. 뜻하지 않은 일로 인하여 창피를 당하게 된다.
신체의 구멍마다 노폐물을 쏟아내는 꿈
실제로 사경에서 헤매다가 구사일생으로 살아 남는다. 쾌차, 완쾌, 대길 등의 길운이다.
목사와 신부에 관한 꿈
실제인물, 선생, 법관, 학자, 승려와 동일시이고 교양 서적, 또는 선악과 관계된 상징적인 존재이다.
성교시의 나체에 관한 꿈
상대방에게 아무 것도 감추거나 비밀로 하지 않고 공개적으로 일을 추진시킴을 뜻한다.
수건으로 몸을 닦거나 가리는 꿈
타인의 비방과 예기치 않았던 민망한 처지에 부딪치게 된다.
우체부가 들고 오는 가방이 열려져 있는 꿈
계속해서 편지나 소식이 온다.
차나 바위에 깔려 죽은 시체에 관한 꿈
어떤 기관에서 성취된 일거리의 표상이다.
토굴 속에 상사화가 곱게 피어 있는 꿈
모든 망상과 잡념을 떨쳐버리고 심신을 수양하여 큰 대각을 얻게 된다.
고슴도치를 보는 꿈
질병을 얻거나 흉한 일이 발생한다.
용이 몸 위로 덮치거나 목에 걸치는 꿈
명예, 권세, 재물 등 원하는 것을 얻는다.
죽은 시체를 치우는 꿈
힘들고 문제가 발생했던 이들이 서서히 해결 조짐을 보이고 순조롭게 이루어 진다.
족제비를 붙잡거나 몸으로 부딪히는 것은
이것이 태몽이라면 영리하고 재주 있는 자손을 낳는다.
산호를 몸에 지니고 있는 꿈
옛 애인과의 우연한 재회가 있다. 단순히 산호를 보았다면 사교적인 관계가 넓어지게 된다.
죽은 시체를 염해서 관속에 안치하는 꿈
재물이 늘어나고 하는 일이나 소망사의 순조로운 발전 및 직장, 사업 또는 명예상의 기쁨이 생기게 된다. 죽은 시체가 승려나 신부, 수녀일 경우는 몹쓸 질병이 발병해 우환 등 불상사를 겪게 된다.
동굴에 관한 꿈
학문의 탐색, 연구, 비밀 등에 관한 일을 경험하게 된다.
자신의 몸이 차에 부딪치는 꿈
어떤 기관에 청탁한 일이 받아들여진다. 또는 자신의 주장에 동조해 줄 사람이 생기게도 된다.
포수가 꿩을 잡아 몸에 지니고 있는 것은
많은 재물을 얻는다.
우체국에 관한 꿈
실제로 우편, 전신, 정보 등의 관계가 있거나 타기관 행정사무를 바꿔놓을 수도 있다. 정보, 소식, 전화, 우편물, 연락, 심부름, 연결 등이 있다.
여자가 육체를 애무하는 꿈
성교 미수 상태인 까닭에 불쾌, 불만이 생긴다.
자신의 몸에 진흙을 바르는 꿈
남에게 치욕을 당하거나 어떤 부정, 비밀 등과 연관된 문제나 곤란을 겪게 된다.
상대방의 얼굴 표정이 사나워 보이면
현재 다루고 있는 일이 성사가 어려워지거나 타인으로 하여금 적의를 갖게 된다.(자기가 다루기 힘들거나 적의를 유발케 하는 그 무엇을 상관하게 된다.)
자신의 몸에 그물을 뒤집어쓰는 꿈
관공서와 연결된 말썽이나 손실이 발생하게 된다.
머리 위나 몸 주위에 북두칠성이나 북극성이 떠 있는 꿈
귀인의 도움과 인도를 받아 출세와 성공의 영화를 누리게 되며 앞길이 밝게 트인다.
자신의 몸을 숨기는 꿈
현실에서 어떤 일신상의 변화가 신변에 임박해 온다. 하지만 그것을 회피, 모면할 수는 있다.
자신의 몸에서 구더기가 기어나오는 꿈
몸이 허하거나 아플 징조....
산토끼가 숲 속이나 바위 속으로 몸을 숨기는 것은
좋은 일이 있을 뻔하다가 말고,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접하게 된다.
뱀이 온몸을 감고 턱 밑에서 노려 보는 것은
가까운 사람으로 인해 구속받거나 사소한 말다툼으로 신경을 쓴다.
가위에 손발이 찔리거나 신체를 베이는 꿈
재물의 손실이 생기거나 배우자에게 나쁜 일이 생기게 된다.
화가 앞에서 나체 모델이 되는 꿈
심리학자, 예언자, 상담자 등과 신상 문제나 운세, 심리현상 등을 상의할 일이 있게 된다.
사원에 관한 꿈
가족에게 봉사하면 반드시 보답될 것이라는 암시이다.
우물 속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바라보는 꿈
명예 및 지위의 영전, 승진과 경영하는 사업의 발전, 안정 등 융성이 따르게 된다.
선녀와 육체관계를 맺는 것은
명예로운 일이 성취된다.
자신의 몸이 용으로 변하는 꿈
크게 입신, 출세할 길운이 트이고 가업이 번창하여 부귀를 얻고 명성을 떨치며 지위가 높아져서 대중의 존경을 받게 된다.
육체 노동하는 사람을 만나는 꿈
성적인 흥분 상태를 나타내는 꿈이다.
산정에서 청구렁이가 몸전체를 아래로 늘어뜨린 것은
이것이 태몽이라면 공공단체에서 우두머리가 될 자손을 얻는다.
몸에 열이 나는 꿈
하루 온종일 기분이 불쾌하고 남하고 말다툼이 생긴다. 유행성 감기에 걸린다.
자기가 죽인 시체를 땅에 묻음
어떤 사건을 깨끗이 처리하거나 비밀에 붙일 일이 있게 된다.
사자가 사람의 몸에 다가와서 혀로 핥아주는 꿈
확실한 실력자를 만나 지도와 협조를 얻어 성공하게 된다. 행운이 있다.
사람의 몸이 웅덩이나 깊숙한 땅속으로 자꾸 빨려 들어가는 꿈
번거로운 고민거리 또는 말썽 및 자애를 겪는 피해가 발생되고, 건강의 이상이나 수명에 관련된 궂은 일에 부딪치게 된다.
자신의 몸에 채워져 있던 포승줄, 쇠사슬, 수갑 등이 저절로 부서져 흩어지는 꿈
재난과 말썽, 구설이 해소되고 평안을 얻게 된다.
의사가 수술칼을 보여주는 꿈
실제로 지병과 사고로 인하여 병원 신세를 지게 된다. 수술, 사고, 우환 등이 발생한다.
목욕과 해수욕을 위한 나체에 관한 꿈
수영을 한다, 몸을 씻는다 라는 상징적인 의의만이 중요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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